2008년 봄! 승봉도에 쉼터가 하나 생겼습니다. 마을 분들이 작은 힘을 모아 나무를 심고, 정자를 세우고, 공원을 꾸몄습니다. 바다을 바라볼 수 있는 해변가 공원으로 산책과 운동, 그리고 작은 쉼터 역할을 할 것입니다.